The Korean Academy of Psychiatric and Mental Health Nursing
알림마당
| [ZOOM] 소진 관리/일상 속 캐쥬얼 명상 체험 [마음챙김-소풍명상 책출간 기념] (10월 4일 10월 11일 차수 /50분) ㅣ송승훈 원장 |
|---|
|
<마음챙김, 소풍명상 워크숍> (Zoom 온라인)을 진행합니다.
상담자들의 소진 관리를 돕기 위해 마음챙김을 활용한 캐주얼 명상인 [소풍명상]을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.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.
4. 소풍명상 : 10월 4일~ 10월 11일(수) 12:00 (회기별 50분) / 단 회 신청 가능
온라인 소풍명상 차수별 신청 링크 : https://naver.me/GKxnuVbT
* 참고서적 : 마음챙김, 소풍명상 (박영스토리)
* 상세 내용 포스터 참조
마음챙김 2기 참여자 후기
1. 그냥 명상을 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누군가에 대한 선의를 가지는 것이 저의 마음 건강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.
2. 상담 전에 내담자의 행복과 평안을 바라는 게 제 마인드 셋에 도움이 되고 이후 상담 진행에 있어 정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
3. 소진 명상을 할때 눈물이 나더라구요. 평상시에도 나를 잘 들여다보고 알아차리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.
4. 잠 많이 못자서 더 피곤했다는 나를 알아차렸어요. 다리 쭉 뻗고 쉬어야겠다는 마음이 들고요.
5. 어깨 결림, 무거운 머리, 피곤한 눈의 신체 감각이 느껴졌구요. 눈을 감고 따라가다보니 어깨 긴장이 좀 풀어지고. 눈의 피로가 풀렸습니다.
6. 쉬어도 된다고 할 때 위로받는 느낌이었어요. 편안해졌습니다.
7. 내가 나를 바라볼 수 있었어요.. 좀 더 마음이 편안해지고 내가 이렇구나 좀 더 이해할 수 있게된거같아요.
8. 숨을 잘 쉬는 것만으로도 편안해지는 것이 신가합니다. 숨은 늘 쉬고 사는 것인데. 새롭게 느껴지는 것이 새롭네요.
9. 걱정 불안한 경험에 대해 지나간 것이고 일어나지 않은 것이다 라고 스스로 얘기할때 마음이 편해졌어요! 앞으로 발표 앞두고 쓰고 싶어요.
10. 내가 나를 토닥여주는 것 같아서 따뜻해졌어요.. !
11. 괜찮아 그럴 수 있어 잘하고 있어 하고 나에게 너그러워지는 느낌이었어요.
12. 운전 전에 너무 긴장하고 스트레스 받고는 하는데 잘 활용해보고 싶네요.
13. 순간 순간 나의 행동을 잘 들여다보게 되는 것 같네요. 바쁘게만 지냈는데. 여유도 이렇게 체험을 하면서 가치에 전념하게 되는 몰입의 경험이 참 좋았습니다.
14. 안정되고 편안한 기분이 듭니다. 쉴 자격이 있다는 말씀이 좋았습니다.
15. 오후 상담과 일정을 앞두고 긴장되는 마음 잘 알아차리고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.
16. 실패에 대한 경직된 마음이 있었다고 느껴졌고 고생했다면서 내 곁에 머물러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.
17. 일하는 중 많이 피곤한 시간이었지만 많은 체험이 의미가 있었고 감사한 시간이었다.
감사합니다.
| 이전글 | [ZOOM] 수용전념치료 워크숍 시리즈(ACT매트릭스의 상담 활용 |4H| 10.7토 / 10.13... |
|---|---|
| 다음글 | 길희성 교수의 《영적 휴머니즘》 읽기 모임 |